제주공항에서 난동을 부린데 이어 공항 내 약국에서 물건까지 훔친 30대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또 A씨는 공항 내 약국에서 1만원 가량의 청심환을 훔치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도주하는 과정에서 60대 여성 2명을 밀쳐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20~30분의 난동 끝에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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