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레알마드리드로 복귀한 호셀루가 또 한 번 팀을 구해냈다.
레알은 전반 내내 상대를 밀어붙였으나 오히려 우니온베를린의 강한 역습에 고전했다.
후반 16분 호드리구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호셀루가 파울 예켈을 힘으로 누르고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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