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싸움 도중 아내를 둔기로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 대형 로펌 출신 미국 변호사가 사건 발생 직후 전화를 건 곳이 자신의 아버지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종로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아내를 숨지게 한 직후 119구급대나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가장 먼저 아버지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경찰에 신고 1시간 반 만에 체포됐으며, 체포 당시에도 A씨의 아버지가 변호사와 함께 A씨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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