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등 현지 대표 소식통은 13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484억원)에 입단 합의했다고 전했다.
4시즌을 뛴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2022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최우수선수에 오르는 등 7시즌 동안 타율 0.340, 65홈런, 515타점, 69도루, 581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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