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통장협의회가 12일, ‘이천원천사’ 모금액으로 사랑의 쌀(백미20kg) 10포와 라면 50박스를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천원천사’는 파장동 44개 통장이 2천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모금사업으로, 모금액을 통한 장학금 지원, 후원 물품 기부 등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진숙 파장동장은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뜻있는 기부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온정의 손길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모두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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