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분 손흥민 원터치 패스와 쿨루셉스키 침투 패스에 이어 히샬리송이 기회를 잡았다.
'PL 역대 최다골 23위(113골)'은 물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기록도 수립했다.
팬들은 "우리는 쿠티(로메로)가 필요해! 남은 시즌은 퇴장이나 부상이 없길", "귀여운 주장단", "토트넘 브로맨스 끝판! 정말 긍정적인 에너지야", "우리 모두가 로메로를 그리워하고 있어", "CUTISONNY"라고 댓글을 남기며 주장과 부주장을 응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