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훈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또 “제3자의 사주를 받고 범행했느냐, 피해자에게 죄송하지 않느냐”는 물음에도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2시께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20대 여성 B씨를 폭행하고 감금한 뒤 성폭행을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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