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학교의 학부모 단체 채팅방에 아이들을 위협하는 협박성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채팅방에는 이날 오전 9시 35분께 '아이들 등하교할 때 다 죽이겠다.
이 단체 채팅방은 아이들의 등하교를 돕는 학부모 봉사단의 공개 채팅방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올해 하반기 2호기 발사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제패…16년 만에 우승 '감격'
"돈 쓸 일 많은 설인데 빈 주머니" 임금체불 근로자들 눈물
부동산 공방 지속…與 "본인들 다주택에 입꾹닫" 野 "침소봉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