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훔쳐 무면허로 몰다가 경찰에 붙잡힌 고교생이 구속영장 기각으로 석방되자마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지난달 11월 30일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돼 풀려났다.
신고를 받고 경찰관이 출동했지만 A군과 B군은 출동한 경찰관 2명을 차로 치어 부상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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