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28)과 재계약했다.
키움 구단은 11일 "도슨과 총액 60만달러(연봉 55만달러, 인센티브 5만달러)에 2024시즌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도슨은 구단을 통해 "KBO리그에서 다시 뛰게 돼 기쁘다"라며 "내년엔 더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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