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3주 차 주말에도 극장가를 휩쓸었다.
3만 9000여 명(2.1%)을 모아 총관객 수는 20만 4000여 명이다.
고레에다 감독이 연출한 일본 영화로는 역대 최다 관객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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