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전 다이렉트 퇴장으로 토트넘 홋스퍼에 큰 피해를 줬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또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지난 11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살인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 당해 토트넘의 큰 피해를 줬던 로메로가 이번 경기에서도 거친 태클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이 경기를 해설하던 게리 네빌은 "로메로는 미쳤다.운이 좋게도 퇴장은 피할 수 있었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토트넘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로메로의 행동이 퇴장감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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