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30초도 지나지 않아 유효슈팅을 기록한 PSG는 이후 좀처럼 유효슈팅도 만들지 못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의 롱패스를 받은 음바페의 슈팅은 낭트 수비수 몸에 맞고 나왔고, 박스 오른쪽에서 시도한 이강인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다.
결승골의 시작점이 된 이강인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