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최근 3개월간 상습적·악의적 임금체불 사업주 5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추석을 앞두고 전국 검찰청에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한 엄정 대응을 지시한 이후 지난달까지 총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5명을 구속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사업주가 체불한 임금은 총 471억원, 피해 근로자는 1732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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