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조수미·페이커 공통점? ‘대한민국 홍보대사’들의 大축제 ‘2023 코리안 페스티벌-THE NEXT’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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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조수미·페이커 공통점? ‘대한민국 홍보대사’들의 大축제 ‘2023 코리안 페스티벌-THE NEXT’ 피날레

9일 방송된 ‘2023 코리안 페스티벌-THE NEXT’에서는 독일 태생의 배우 윤소희가 MC로 나선 가운데,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댄스 크루 DeepNDap(딥앤댑), 아이돌 그룹 STAYC(스테이씨), CRAVITY(크래비티), 밴드 LUCY(루시, 가수 HYNN(박혜원), 뮤지컬배우 마이클 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출격했다.

미국 시카고에서 재외동포 2세로 자라며 겪은 정체성 혼란과 바이올리니스트가 된 경위를 간단하게 소개한 대니 구는 “한민족이라는 자긍심은 거주국과 상관없이 모든 재외동포들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돌 STAYC(스테이씨)가 등장해 ‘Bubble’과 ‘Teddy Bear’를 부르며 능숙한 솜씨로 차세대 재외동포들의 흥을 돋구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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