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세르비아 무대 데뷔 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4-2-3-1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올 시즌 즈베즈다에 합류한 황인범의 세르비아 리그 데뷔 골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다른 사람이 날 믿지 않아도…” 16년 침묵 끝, 앤서니 김의 감동적인 우승스토리
98년생 ‘두쫀쿠’ 창시자, 얼마나 벌었을까? “일 매출 1.3억”
JTBC "올림픽 중계 제약 새로 만든 것 없다…지상파 전례 따른 것"
오현규, 베식타시 데뷔 2경기 연속골…1골 1도움 승리 견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