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세르비아 무대 데뷔 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4-2-3-1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올 시즌 즈베즈다에 합류한 황인범의 세르비아 리그 데뷔 골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팀 위해 사이클링 히트 포기한 삼성 박승규, 월간 씬-스틸러상
강등에 뿔난 팬들, 프랑스 리그1 FC낭트 홈경기 난동...경기 취소
'손흥민 9호 도움+폭풍 질주'에도 LAFC 또 무너졌다... 4연패 늪
부동층은 선거에서 누구 손을 들어줄까[정치프리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