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세르비아 무대 데뷔 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4-2-3-1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올 시즌 즈베즈다에 합류한 황인범의 세르비아 리그 데뷔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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