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장을 운영하면서 승마 체험 인원을 여러 차례 부풀려 경기 파주시로부터 보조금을 타낸 혐의(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는 목진혁 파주시의원의 어머니 A씨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앞서 파주시는 A씨가 운영하는 승마장이 지방보조금 서류를 사실과 다르게 작성했다며 보조금 1천312만 원을 회수하고, 제재 부과금 6천500만 원, 5년 동안 파주시 보조사업 수행 배제 조처를 했다.
해당 승마장은 2021년부터 파주시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체험 승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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