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혜영, ♥재벌 남편이 '90평' 초호화 병실 마련 "故정주영 회장 썼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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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이혜영, ♥재벌 남편이 '90평' 초호화 병실 마련 "故정주영 회장 썼던 곳"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수술 당시 90평대의 초호화 병실을 사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녀는 신동엽에게 "병원에서 11일 동안 입원해 본적 없죠?"라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이 입원실을 어디로 할 거냐고 해서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 제일 크고 좋은 걸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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