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나는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게, 대한민국 개그맨 중에 가장 열심히 한 사람은 김병만이다.
김병만은 "전 되게 내성적이고 진지한 사람인데 낯가림이 심하다.
이어 "제가 서운하게 한 걸 주워담을 길은 없지 않나.그러니까 저도 저 나름대로 반성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서운함이 있는 후배들이 있다면 미안하다.저도 그 시대에 그냥 이렇게 따라서 이렇게 한 거지 그런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면서 "제가 (동군기를) 부활시키고 이런 사람은 아니었고, 그런 시간동안 악의적으로 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해서 했다면 저는 그 시간 내느라고 여기까지 올라올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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