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겸 패션모델 강수일과 걸그룹 i-13 출신 김보련이 화촉을 올린다.
강수일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모든 상황을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먼 길 시간 내어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분들에게.초대장을 미처 돌리지 못해 못 받으신 분들에게.건강하고 따뜻한 가정 꾸려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19년 국내 다문화 가정과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축거대회인 드림컵에서 처음 만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