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비, '마에스트라' 합류…이영애 어린 시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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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 '마에스트라' 합류…이영애 어린 시절 연기

배우 우다비가 '마에스트라'에서 이영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우다비는 극 중 어린 차세음 역을 맡았다.

우다비가 연기하는 차세음의 어린 시절은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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