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위트니스’는 9일(한국시간) “다이어가 로마로부터 급작스럽게 덜 매력적으로 여겨지고 있다.이에 로마는 1월에 다이어를 토트넘에서 영입할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계속해서 “올 시즌 팀 내 센터백 포지션에서 어려움을 겪은 로마는 몇 주 안에 센터백을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이어는 꾸준하게 우선 영입 대상으로 거론됐다.실제로 이번 주에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다이어에 대한 관심이 집착에 가까워질 정도로 잠재적 이적이 추진된다고 믿어졌다.그러나 다이어는 이제 트레보 찰로바, 오마 솔렛 등 다른 선수들보다 후순위다.그간 보도됐던 것과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덧붙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조합을 선호했으며 판 더 펜이 부상, 로메로가 퇴장 징계로 빠졌을 때는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을 풀터백으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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