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두 대회 연속 5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월드컵 3차 대회(37초73)에서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따낸 김민선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차 대회에 익숙한 스케이트화를 신은 착용한 김민선은 단숨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번 대회를 통해 2회 연속 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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