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러 선수, 중립국 자격 파리올림픽 출전 가능"…우크라 반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OC "러 선수, 중립국 자격 파리올림픽 출전 가능"…우크라 반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8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가 중립국 자격으로 내년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작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국제사회에서는 러시아와 맹방 벨라루스의 올림픽 출전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IOC가 본질적으로 러시아에 올림픽을 무기화할 수 있다는 청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