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뚝이며 교체 아웃 손흥민, 토트넘 1-2 역전패 분노…"용납할 수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절뚝이며 교체 아웃 손흥민, 토트넘 1-2 역전패 분노…"용납할 수 없다"

토트넘은 8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맞대결서 1-2로 역전패했다.

굳은 표정으로 "이렇게 5경기 연속 이기지 못하는 건 건 용납할 수 없다.더 말할 것도 없다.모든 선수들이 책임이 있다.더 강해져야 한다"라고 입을 연 손흥민은 "전반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도 후반전에 무너지는 비슷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프리미어리그에서 1-0는 절대 충분하지 않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번 경기는 우리가 경기를 지배하고도 결과를 내지 못한 또 다른 경기"라며 "수비나 마무리 모두 형편 없었다.우리가 내준 2골 모두 형편 없었다고 생각한다"라고 경기력에 불만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