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언론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 7일(한국시간) 도핑 위반 혐의를 받는 포그바가 도핑방지검찰청 측으로부터 4년 간의 출전 정지 징계를 구형받았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로 떠날 때 FA로 떠났던 포그바는 맨유 복귀 당시 8900만 파운드(약 1482억원)를 기록했다.
월드컵에서 돌아온 포그바는 2019/20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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