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시즌2가 최성국 부부의 출산을 비롯한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보여준다.
7일 이승훈 CP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시즌2'(이하 '조선의 사랑꾼2') 방송을 앞두고 "새 시즌은 자연스럽게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는 확장판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며 일문일답을 공개했다.이승훈 CP는 시즌1부터 이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 CP는 "우리 제작진이라면 언제든 중요한 순간은 휴대폰으로 찍고 편집하는 게 당연해졌다"며 "최성국 씨의 첫 아이 탄생 과정을 찍느라 일주일 전부터 부산에 내려가 5분 거리에 숙소를 잡고 매일 오전, 오후 진통이 오는지를 체크하기도 했다"고 숨가쁘고 절절했던 촬영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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