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야수 양찬열, 12월 10일 결혼…"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준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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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외야수 양찬열, 12월 10일 결혼…"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준 소중한 사람"

두산 베어스 외야수 양찬열이 12월 10일 서울 송파구 서울웨딩타워에서 신부 차은빈(26)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양찬열은 "아무것도 아닌 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준 소중한 사람이다.아내 덕에 대학 생활은 물론 군복무, 2군 생활까지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냈다"며 "20대 청춘을 오롯이 함께 했는데, 앞으로 지금보다 더 밝은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 79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양찬열은 올 시즌 1군에서 44경기에 출전, 88타수 21안타 타율 0.239 6타점 3도루 OPS 0.62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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