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CP가 최성국 부부의 출산 촬영 과정을 밝혔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시즌2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시즌1부터 이 시리즈를 기획한 이승훈 CP가 “시즌2는 자연스럽게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는 확장판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특유의 ‘극사실주의’로 ‘사랑꾼’ 출연진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온 이승훈 CP는 “우리 제작진이라면 언제든 중요한 순간은 휴대폰으로 찍고 편집하는 게 당연해졌다”며 “최성국 씨의 첫 아이 탄생 과정을 찍느라 일주일 전부터 부산에 내려가 5분 거리에 숙소를 잡고 매일 오전, 오후 진통이 오는지를 체크하기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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