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지난 2013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감독 이후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들을 곧잘 데려왔다.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레전드 수비수 출신인 포체티노 전 감독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재임하면서부터 아르헨티나 선수에 눈독을 들여 나름대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엔 아예 U-17 월드컵에서 검증받은 3총사를 확보, 손흥민과 매디슨, 케인 후계자를 한꺼번에 키울 작정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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