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골키퍼 다비드 라야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을 통틀어 최저 평점을 받았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는 6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라야는 이날 저녁 루턴 타운을 상대로 기록한 평점(4.07)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뛴 모든 선수 중 가장 낮은 점수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선발로 나온 라야는 총 3골을 내줬는데, 루턴 타운의 유효슈팅이 4개인 걸 감안하면 선방을 단 1번 밖에 성공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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