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길'은 개그맨 양세형의 첫 시집이다.
그는 시집을 내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시를 잘 쓴다고 생각한 적 없고, 혼자만의 재밌는 놀이였는데 가끔 주변 지인에게 짧은 글을 선물해 주면 많이들 좋아해 주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서점의 시 코너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이 시 읽었어? 이 시는 어때?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문화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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