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구단이 심판을 에워싸고 거칠게 항의한 선수들을 통제 못했다는 이유로 징계위기에 처했다.
AP·로이터 통신 등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성명을 통해 "토트넘전에서 선수들이 주심을 에워싼 행위는 FA 규정 E20.1 위반"이라며 "맨시티 구단은 선수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통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FA는 4일(현지시각) 맨시티 구단을 징계위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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