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유나이티드 1군 선수단이 에릭 텐하흐 감독에게 환멸을 느꼈다.
1군 선수단은 해당 패배 이후 텐하흐 감독에게 환멸을 느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10승 1무 10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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