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비수마가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이며 혹평을 받았다.
비수마가 압박을 벗어나지 못하면 곧바로 토트넘 센터백 두 명과 맨시티 공격진이 마주하게 됐다.
특히 전반 36분 비수마가 후방에서 맨시티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공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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