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가도를 달리는 영화 '서울의 봄'이 지난 주말 170만 명을 넘는 관객을 모았다.
주목할 만한 건 개봉 이후 두 번째 주말 관객이 첫 주말(149만 4000여 명)보다도 많다는 점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2만 5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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