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출신 알몬테, 주니치 방출→도미니카서 재기 모색..."턱수염맨 심기일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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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출신 알몬테, 주니치 방출→도미니카서 재기 모색..."턱수염맨 심기일전 중"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2일 "올 시즌 종료 후 주니치 드래건즈에서 방출된 조일로 알몬테가 도미니카 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고 있다"며 "5경기에서 18타수 5안타, 타율 0.278, 1홈런, 2타점, OPS 0.93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라고 전했다.

알몬테는 주니치 유니폼을 입고 2018 시즌 132경기 타율 0.321(498타수 160안타) 15홈런 77타점 OPS 0.861의 호성적을 찍었다.

알몬테는 주니치 3년차였던 2020 시즌에도 62경기 타율 0.294(214타수 63안타) 9홈런 29타점 OPS 0.848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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