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도 곧바로 공식적으로 경기 취소를 발표했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원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베를린과의 뮌헨의 분데스리가 경기가 밤새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 인해 뮌헨과 베를린 선수단은 갑작스럽게 휴식을 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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