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는 이강인을 비롯해 음바페, 우스만 뎀벨레, 비티냐 등 총 4명이었다.
PSG 11월 '이달의 골' 후보자는 이강인을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 우스만 뎀벨레, 비티냐 등 총 네 명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앙 6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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