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 않아, 아직 끝나지 않았다"...'베벌리힐즈의 아이들' 섀넌 도허티, 유방암 4기에 뇌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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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 않아, 아직 끝나지 않았다"...'베벌리힐즈의 아이들' 섀넌 도허티, 유방암 4기에 뇌 전이

유방암 투병 중인 할리우드 배우 섀넌 도허티(52)가 생의 의지를 다졌다.

도허티는 2015년 처음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섀넌 도허티는 여주인공 브랜다 역으로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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