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희 부부가 카카오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에 연루됐다.
검찰은 이 부문장의 아내인 윤정희가 투자한 제작사 바람픽쳐스에 매각 차익을 얻게 할 목적으로, 또 다른 피의자인 김성수 카카오엔터 대표와 공모했다고 봤다.
한편, 윤정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하늘이시여' 이자경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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