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이 시대 열사"…'승소' 유승준, SNS는 벌써 축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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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이 시대 열사"…'승소' 유승준, SNS는 벌써 축제 [엑's 이슈]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승준 유)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한국 입국비자를 발급 소송에서 승소했다.

11월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부 대법관)는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여권,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해당 사건을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이를 본 유승준의 팬들은 "승소 축하드린다.얼른 다시 볼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어제의 최종 승소가 우리가 꿈꿨던 그날로 이어질 수 있는 건지", "그대는 진정 자유를 찾아 떠난 이 시대의 열사이십니다", "이판사판 한국행 지르세요", "유승준과 MC몽을 욕했는데 알고보니 K-강제징용에 맞서 싸운 열사였던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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