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민재가 ‘추적 60분’에서 마약 논란 이후의 이야기를 전한다.
2017년 장남의 마약 투약이 알려진 이후 정계를 은퇴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도 ‘추적 60분’ 카메라 앞에 섰다.
‘추적 60분’ 측에 따르면 그가 직접 아들을 신고한 이유는 아들이 마약을 끊기를 간절히 바랐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