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가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다나카는 조현아의 질문에 O, X로 답했다.
조현아 역시 그의 말에 동의하면서 "(다나카가) 지금 지고 있거든, 지는 해다"며 말을 이어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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