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직접 수확한 들깨로 들기름을 짰다.
작은 모종이 자라면서 깻잎을 얻었고, 이제는 들깨로 들기름을 얻는 마지막 결실에 초보 농사꾼들의 감탄사가 폭발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들깨를 털며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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