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별냥이제작소' 첫 개인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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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별냥이제작소' 첫 개인전 전시

후지필름 코리아가 잠실 에비뉴엘점에서 아트웍 전시 '별냥이제작소 개인전'을 선보인다.

1일 후지필름에 따르면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년 동안 고양이 그림을 그려온 별냥이 제작소의 첫 개인전이다.

작품 속에 담긴 고양이 그림들은 작가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일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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