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에비뉴엘점서 ‘별냥이제작소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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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에비뉴엘점서 ‘별냥이제작소 개인전’

오는 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년간 고양이 그림을 그려온 별냥이 제작소의 첫 개인전이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사랑받고 있는 별냥이제작소 작가의 첫 개인전을 에비뉴엘점에서 전시하게 돼 기쁘다”며 “그림마다 다른 고양이들의 다양한 표정, 눈빛을 감상하며 작가의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이달엔 별냥이제작소 작가의 아트웍이 담긴 티코스터를, 다음달에는 소주잔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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