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전 소속팀 경기를 방문할 수 있었던 사연이 있다.
그것도 각 팀 당 리그 14경기 씩을 소화한 상태에서 15라운드 경기가 아닌 13라운드 경기였다.
연기된 경기는 11월에 다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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