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오유진과 가족을 스토킹한 6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오유진이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해왔다.
또 오유진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고, 그의 외할머니에게 수 차례 전화를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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