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부상에 따른 소속팀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지난 29일 '풋볼 런던'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벤탄쿠르는 약 9개월 만에 토트넘에서 치르는 첫 선발 경기에서 발목 인대가 찢어져 2개월 반 정도 더 출전이 어렵다.
벤탄쿠르는 27일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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